쓰레기 청소합니다.


별 시답잖은 소리를 늘어놓는 자가 있어서 청소좀 합니다. *^^* 

非 판자 (철판이냐? 말귀도 못 알아듣는 주제에 ^^)  기념으로 니가 최초로 쓴 건 남겨둔다 

좋냐 ? 제발 울지는 마라..... *^^*

현재 파병 지원제입니다. 베트남전때처럼 부대 전체이동이 아니니까요.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이라크-레바논-아프간 모두 지원제로 파병되었지요. 대통령의 지원제 발언은 막나가는 발언이 아니라 진실이죠. 제품값의 논리도 그렇습니다. 전문가들을 비롯해서 이미 UN를 비롯한 국제사회 자체가 한국의 국제활동의 향상을 요구하고 있는게 현실에 비해 한국은 그에 맞는 국력에 활동력을 보이지 않는게 현실이죠. 그러면서 목소리는 사회적으로 크니 그게 맞을까요? 틀린말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국력만큼 활동하고 희생하지 않는다면 우리 국력만큼 대접받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걸 제품에 비유한 것인데 그걸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신다면 잘못된 편견에 비롯된게 아닌가 하네요.

마지막말은.. 솔직히 안전성 담보해서 말했다하지만 저런식으로 말한건 역시 할말이 없네요.. 제가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편이 아니라 별로 관심을 안쓰는 존재이지만.. 포스팅을 하신 분께서는 잘못이야기하시는게 계시는군요. 최근 아프간전 관해서도 호전세를 보이는 소식도 있습니다. 안개만은 아니죠. 그리고 아프간인들도 점차적으로 탈레반을 스스로 몰아내려는 의지를 조금씩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언론을 통해서 아프간상황이 과장되어서 보도되고 있다는 점도 나타난바 있기도 합니다. 현 아프간전 이제 2막이 들어섰고 한국군 파병은 기본적으로 가야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 국력에 맞는 국제사회 활동에 의한 한국의 팽창활동등의 우리의 국익문제도 있지만 미국의 동맹이기도하며 동시에 미국이 공격받았기 때문이죠. NATO가 바로 즉각적으로 파병한게 괜한게 아닙니다. 알카에다를 도운 탈레반은 결국 미국을 9.11에 공격한 셈이고 이는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거해서 한국은 미국을 도울 책임이 있습니다. 아프간전은 최소한 명분없는 전쟁이 아니죠. 한미상호방위조약이 보통 미국이 한국을 돕는 형태로 알려져있을뿐입니다. 미국이 공격받거나 미국의 적은 결국 미국의 동맹국들의 적이되는 이유입니다. 상호간의 집단안보체제의 계약서가 그러하니까요.

Commented by ARTY at 2009/11/30 08:39  
제발 남의 글에 "잘 못 알고 계시는군요" 이런 소리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글쓴 분이 뭘 얼마나 잘 알고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당신과 의견이 다르다" 는 것만 나타내면 그걸로 족한 겁니다.

판단은 다른 분들이 하시겠지요. 누구의 말이 설득력이 있는지

아프간 상황이 과장되어 보도되고 있다구요

정작 교전당사국인 미국의 각종 매체 (포린 어페어, 베니티 페어, 타임, 뉴스위크, 더 네이션 등) 어디를 봐도

전황이 좋아지고 있다는 말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상황이 좋아지면 대규모 증파를 요구하겠습니까 ?

한미상호방위조약 운운 하시는데요 그렇게 돕고 싶으면 의용군이라도 조직해서 아프간으로 달려가시든지요

친구가 옳지 않은 길로 들어섰는데 말리지는 못할 망정 친구를 망쳐놓으려고 그러십니까

by ARTY | 2009/12/01 17: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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