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31일
[기사소개] 삼성을 생각한다 출간한 김용철 변호사
이제는 기억이 희미해져가는 이씨일가사건(aka 삼성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셔할 기사 같아서 소개해 봅니다.
링크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129142802§ion=03
삼성에서 직원들 동원해서 책 다 사버리고
용공 or 불온서적으로 몰아서 판매금지 시키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얼른 사 둬야 겠습니다.

# 미국판 김용철 변호사 "마이클 클레이튼"
한국판 마이클 클레이튼 "김용철" : 개인적으로 김용철 변호사의 죄는 단 하나
"그들처럼 더 철저하게, 뼛 속 까지 부패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조정 될 수 있다" 는 영화의 광고 문구가 섬뜩하게 다가오는 군요


# "그래도 드물게 나마 정의가 이길 때도 있다"는 희망을 갖고 싶은 분꼐 권해드리고 싶은
법정영화의 걸작 : 시드니 루멧 감독 , 폴 뉴먼 주연의 "평결"
모 대학의 법과대학 현관 옆에 있었던 종에 ‘Fiat Justitia Ruat Caelum(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라)’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고 하는데 요즘 한국의 사법현실을 보면 (주로 검찰에 의해 자행되는 광태에 의하여) "하늘이 무너지고 정의도 쓰러진 것" 같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 by | 2010/01/31 17:32 | 한국정치 | 트랙백(1) | 덧글(0)



